폐리튬전지 파쇄 선별 회수 시 방전은 필수 전처리 공정

#산업 ·2026-02-11

신에너지 산업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폐리튬이온전지의 발생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표준화·무해화·고회수율의 파쇄·선별·재활용 기술은 자원 순환 이용의 중요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전체 재활용 공정에서 회수 전 방전은 빠질 수 없는 핵심 전처리 단계로, 생산 안전성, 설비 수명 및 회수 효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사용 후 폐기되는 리튬전지는 규격에 관계없이 대부분 잔존 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충분한 방전 없이 직접 파쇄 및 분해 작업을 진행하면 단락, 고온, 스파크 등 안전 사고 위험이 발생하기 쉬우며, 작업자의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파쇄 설비의 손상을 초래하고 후속 선별 공정의 안정적인 운행에 지장을 줍니다. 또한 방전되지 않은 전지는 파쇄 과정에서 전극 손상 및 소재 산화가 일어나 구리, 알루미늄, 양극 소재 등 유가 자원의 회수율이 저하됩니다.
전용 방전 설비를 통해 균일하고 안정적인 제어 방식으로 전처리 방전을 진행하면 전지 전압을 신속하게 안전 범위로 낮출 수 있어 열폭주 및 화재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규격화된 방전 후 전지 내부 상태가 더욱 안정되어 균일한 파쇄와 정밀한 선별이 용이해집니다. 이는 생산 라인의 효율을 높일 뿐만 아니라 회수 소재의 순도를 보장하여 안전성과 경제성의 시너지 효과를 실현합니다.

폐리튬전지 자원 재활용 과정에서 먼저 방전, 다음 파쇄, 마지막으로 선별하는 순서는 업계에서 널리 인정된 과학적인 공정입니다. 회수 전 방전 공정을 중시하는 것은 안전 생산의 기본 요건일 뿐만 아니라 자원 이용률을 높이고 녹색 순환 경제의 발전을 추진하는 중요한 보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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