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형 자동 동분리기(구리미기): 구성과 응용분야

#산업 ·2026-03-13

순환경제와 환경규제 정책에 따라 폐전선 및 케이블의 효율적인 처리가 자원 재활용 산업에서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일체형 자동 동분리기는 집적화·자동화·친환경적인 장점을 바탕으로 업계 주류 장비로 자리 잡았으며, 안정적인 공정을 통해 구리와 플라스틱을 고효율로 물리 분리하여 경제적·환경적 이익을 동시에 실현합니다.

이 일체형 장비는 컴팩트한 구조와 연속적인 작업 흐름을 갖추고 있습니다. 핵심 구성은 파쇄유닛, 컨베이어 이송유닛, 풍력 선별유닛, 정전 선별유닛, 진동 체질유닛, 펄스 집진유닛, 자력 선별유닛, PLC 지능 제어유닛 등 8가지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연동되어 투입·조파쇄·미세파쇄·입도 선별·비중 선별·정전 정제·이물질 제거·집진까지 전 과정을 자동으로 완료합니다. 일체형 설계는 안정적인 운용과 최종 제품의 고순도를 보장합니다.
건식 물리 분리 기술을 적용하여 물을 사용하지 않아 폐수가 발생하지 않으며, 고효율 집진 시스템을 갖춰 분진 오염을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친환경 생산 기준을 충족합니다. 자동화 운용으로 인건비를 절감하고 조작·유지보수가 간편하여 연속 생산에 적합하며, 기존 방식의 낮은 효율·높은 오염·낮은 순도 등 단점을 해결합니다.
자동차용 하네스, 통신 케이블, 가전 내부 배선, 컴퓨터 데이터 선, 가정용 잡선 등 다양한 폐전선 처리에 광범위하게 활용됩니다. 자원 재활용 가공 공장, 고철 재활용 센터, 친환경 해체 기업, 물자 회수 업체 등에서 널리 사용되며, 대량 생산이든 중소 규모 배치 처리든 안정적으로 고순도 동미(구리입자)와 깨끗한 플라스틱 펠릿을 생산합니다. 두 제품 모두 직접 재활용할 수 있어 자원 이용률과 수익성을 높입니다.

재활용 산업의 규격화 발전에 따라 고효율·친환경·에너지 절약·편의성을 갖춘 일체형 자동 동분리기는 폐전선의 무해화·자원화 처리에 최적화된 장비로서 산업 종사자의 원가 절감과 효율 향상을 지원하며 순환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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